AED는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의 약자이며, 체외형 자동심장충격기라고 표현합니다. 심실빈맥(VT), 심실세동(VF)와 같이 세동이 오는 경우를 말하며, 심이성 심장마비의 경우에도 심장에 전기적 충격을 인가함으로써 세동을 제거하여 심장활동을 정상화 또는 소생시키고, 심장정지로 인한 뇌손상의 정도를 줄여 환자의 장애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비입니다.

  1. 빠른 신고
  2. 빠른 심폐소생술
  3. 빠른 제세동 실시
  4. 빠른 응급처치와
  5. 전문 응급의료진에게 이송
위와 같은 단계를 빠른 단계를 거침으로환자의 생명이 소생하느냐? 아니면 소생을 못하느냐가 결정되어지므로 응급환자를 발견하게되면, 소생의 사슬의 순서를 지켜야만 합니다.
베터리는 AED 생명과도 같은 중요한 것이며, 배터리는 수년간 준비된 상태를 유지하고, 응급상황에서는 언제라도 장비를 사용하여야 하므로, 최소한 보증기간이 4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AED음성지시에 따라 사용하여야 합니다. 특히 처음 사용하는 경우는 필히 음성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패드의 위치는 정해져 있으며, 정해진 위치에 붙여 주십시오.
믿을만한 회사인가? 장비는 필요한 시기에 정확히 작동할 것인가에 대햐여 국내외적으로 충분히 검증된 회사와 제품인지를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메디아나 AED는 20여년의 역사를 가진 의료기기전문기업으로써 전세계에 수출하는 회사입니다. 또한 오랜기간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하여 가장 안전하고, 언제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선한 사마리안법의 통과로 일반인이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AED)사용을 적극 권유하고 있는 사용입니다. 이에 따라서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 존중의식을 실현하는 시민정신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바입니다.
선진국의 많은 사례와 논문등이 있으며, 일본의 경우 소방본부에서 발표한 AED 사업의 성공사례에 의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이 10%대를 넘었다는 발표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심장정지 환자가 소생할 수 있는 방법이며, 뇌사를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므로 모든 사람이 익히고 익혀 정말 소중한 시기에 실천할 수 있을 때까지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